
우치나다마치에서도 가옥의 도괴나 도로손괴의 피해가 잇따른 동정 니시아라야 료고지사는 12일 이시카와현청에서 회견해 응급 가설 주택을 현내 7시읍에서 건설할 방침을 나타낸 응급 가설 주택은 지금까지 주스 와지마 홀 수능 등 의 4 시읍에서 건설한다고 했지만 나나오 시가 우치나다의 3 시쵸로부터도 요망이 있어 건설 장소를 선정하고 있다고 한 집회소나 의료 복지의 상담 장소 아이의 놀이터 등도 마련 원칙 2년간의 입주 기간은 연장도 검토하는 귀가 곤란한 주민에 대해서는 1차 피난소로부터 가설 주택 공영 주택 등을 거쳐 자택 재건에 이르기까지 각종 제도를 활용해 일관되게 지원하면 강조해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심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설 주택이나 2차 피난소에 옮겨달라고 부른 건물의 재해 상황을 조사하는 응급 위험도 판정에서는 11일까지 9 시읍에서 1만 2727건을 실시해 위험이 3971건 312 요주의가 3653 건 287이었던 위험성이 없는 조사 완료는 5103건 401이었다
内灘町でも家屋の倒壊や道路損壊の被害が相次いだ=同町西荒屋 馳浩知事は12日、石川県庁で会見し、応急仮設住宅を県内7市町で建設する方針を示した。応急仮設住宅はこれまで珠洲、輪島、穴水、能登の4市町で建設するとしていたが七尾、志賀、内灘の3市町からも要望があり、建設場所を選定しているとした。集会所や医療福祉の相談場所、子どもの遊び場なども設け、原則2年間の入居期間は延長も検討する。 帰宅困難な住民に対しては1次避難所から仮設住宅、公営住宅などを経て、自宅再建に至るまで、各種制度を活用して一貫して支援すると強調し「命を守るため、安心して支援を受けられる仮設住宅や2次避難所に移ってほしい」と呼び掛けた。 建物の被災状況を調べる応急危険度判定では、11日までに9市町で1万2727件を実施し、「危険」が3971件(31・2%)、「要注意」が3653件(28・7%)だった。危険性のない「調査済」は5103件(40・1%)だ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