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N 프라임 온라인 키시다 총리는 14일 노토반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시카와 와지마시에 도착해 안부 불명자의 수색 등에 종사하는 자위대원들을 격려한 이미지 14일 오전 10시 반 지나 항공자위대의 와지마 분둔 기지에 도착한 키시다 총리 와지마시의 피난소를 시찰 기시다 총리의 재해지 진입은 지진 발생 후 처음 오전 10시 반 지나 항공 자위대의 와지마 분둔 기지에 헬리콥터로 도착해 현지에서 활동하는 자위대 경찰 소방 등의 대원들과 면회한 키시다 총리는 대원들에 대해 령화의 시대에 들어가 최대급이라고도 불리는 재해의 발재시부터 현장에 달려 구명 구조 활동에 전력을 받았다고 진심으로의 경의와 감사 를 전한 그 위에 계속 안부 불명한 분들의 안전을 바라는 가족의 소원을 받아들여 안부 불명자의 수색에 있어서 원한다고 말한 또 가혹한 환경 속에서 노력해 주고 있다고 노동자 자신이 재해 받은 분들도 많다고 생각한다고 걱정한 그리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계속해서 많은 피해자에게 끌어들여 마음을 통하여 불안이나 장래에의 희망에 응해 주었으면 한다고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말해 대원 한사람 한사람의 손을 잡은 키시다 총리는 이 후와지마시와 주스시의 피난소를 시찰하는 것 외에 가나자와시에서는 친지사 등 지자체의 관계자와 향후의 대응 등에 대해서 의견 교환할 예정 기시다 총리로서는 시찰을 통해 현지의 요구를 파악해 복구 부흥을 향한 피해자 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싶은 생각
FNNプライムオンライン岸田首相は14日、能登半島地震で大きな被害を受けた石川・輪島市に到着し、安否不明者の捜索などに従事する自衛隊員らを激励した。 【画像】14日午前10時半過ぎ、航空自衛隊の輪島分屯基地に到着した岸田首相。輪島市の避難所を視察。 岸田首相の被災地入りは、地震発生後、初めて。 午前10時半過ぎ、航空自衛隊の輪島分屯基地にヘリコプターで到着し、現地で活動する自衛隊・警察・消防などの隊員らと面会した。 岸田首相は隊員らに対し、「令和の時代に入って最大級ともいわれる災害の発災時から現場に駆けつけ、救命・救助活動に全力であたってもらった」として、「心からの敬意と感謝」を伝えた。 その上で、「引き続き安否不明な方々の安全を願う家族の願いを受け止めて、安否不明者の捜索にあたってほしい」と述べた。 また、「過酷な環境の中でがんばってもらっている」と労い、「自身が被災された方々も多くいると思う」と気遣った。 そして、「厳しい環境だが、引き続き多くの被災者に寄り添い、心を通わせ、不安や将来への希望に応えてほしいと心からお願いする」と述べ、隊員一人一人の手をとった。 岸田首相は、この後、輪島市と珠洲市の避難所を視察するほか、金沢市では、馳知事ら自治体の関係者と、今後の対応などについて意見交換する予定。 岸田首相としては、視察を通じて現地のニーズを把握し、復旧・復興に向けた被災者支援の政策に反映させたい考え。